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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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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종합일보]울산상공회의소, 현대공고 재학생 대상 K-TEST 인성검사
작성자 박성환 등록일 16.10.25 조회수 707

취업 후 직무수행 능력 점검, 진로상담 활용하고자 실시      2016년 07월 18일  16:53:46

 


▲ 울산상공회의소는 18일 오전 10시 현대공업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336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K-TEST 인성검사를 실시했다.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전영도)18일 오전 10시 현대공업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336명을 대상으로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K-TEST 인성검사를 실시했다. 

현대공고는 3학년 취업준비생들의 취업 후 직무수행 능력을 점검하고 개개인의 적성을 파악해 진로상담에 활용하고자 2013년부터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K-TEST 인성검사를 실시해 오고 있다.
 
K-TEST 인성검사는 기존 적성검사와는 달리 기업체에 취직했을 때 성과를 낼 수 있는 성향유무를 측정하고 긍정적인 성격과 부정적인 성격을 측정해 강점강화와 약점개선을 위한 피드백까지 제공된다.
 
결과는 기업의 신입직원 선발자료 및 최근 학벌과 스펙이 아닌 직무능력이나 인성을 높이 평가하는 취업 트렌드에 맞춰 대기업 및 중소기업의 취업을 앞둔 학생들의 취업진로 상담에도 유용한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응시자에게 적합한 직업군을 순위별로 3개까지 제시해줘 학생들의 진로선택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상원 현대공고 교장은 지난 3년간 K-TEST 인성검사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진로적성 및 강점약점 파악이 가능해 학생들 취업지도 및 취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취업준비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상의에서 시행하고 있는 K-TEST(종합직무능력검사)는 고교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선 고등학교 외에도 근로자복지공단, 일반 기업체 직원채용에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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