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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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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제일일보]현대공고 학생 24명, 나눔실천 천사학교 등록
작성자 김윤영 등록일 18.06.12 조회수 681


울산시 동구 동부동에 위치한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채영기) 학생 24명은 7일 오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의 나눔실천 천사학교에 등록했다.

‘나눔실천 천사학교’는 울산지역 청소년들이 적십자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 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과 위기가정 학생들을 돕는 나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에게 타인을 배려하고 베품을 실천해 나눔의 참뜻을 알리기 위한 취지로 진행 중이다.


채영기 현대공업고등학교 교장은 “이번 천사학교를 통한 따뜻한 나눔이 앞으로 학생들이 성숙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데 좋은 동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학생들의 십시일반 모은 소중한 후원금이 어려운 가정형편의 또래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는데 사용돼 희망찬 사회로 도약할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동숙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사무처장은 “건전하고 건강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천사학교 프로그램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울산지역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희망을 심어주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공업고등학교는 2012년 1월 천사학교로 등록해 현재까지 졸업생·재학생 포함 170명의 학생들이 동참해 따뜻한 나눔에 참여하고 있다. 후원금은 교육청, 울산 내 학교의 협조를 통해 취약계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복 지원,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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